
우리 이야기는 런던에서 시작됩니다. 창립자 Min은 Central Saint Martins를 막 졸업하고, 여행을 향한 애정과 이 도시의 예술과 문화를 연결하는 무언가를 하고 싶었습니다. 그것이 마침 수영복이었고, 그렇게 Aprilpoolday가 태어났습니다.
처음 목표는 기능적일 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하고,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게 디자인된 수영복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. 하지만 우리의 디자인은 그보다 더,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이 되었습니다.
해가 갈수록 새로운 디자인은 더 많아졌고, 더 많은 여성이 어디에서든 자신의 스타일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. 해본 적 없는 일을 가본 적 없는 곳에서, 만난 적 없는 친구들과 함께 - 서핑보드 위에서, 프리다이빙과 스케이트파크에서, 클라이밍 월에서
커뮤니티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자라나면서 오히려 그들이 새로운 제품과 경험의 영감이 되었습니다. 이제 우리는 수영복과 커버업, 그리고 물 안팎에서 모두 입을 수 있는 레디투웨어까지 폭넓게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우리의 다음 여정이 어디가 될 지, 정말 기대가 됩니다:)
사랑을 담아, 에이프릴풀데이
